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한번쯤은 그려보고 싶어지는 것이 오리지널 캐릭터 입니다.
이런저런 헤어스타일이나 성격 수많은 이상을 담은 상상의 구현화!
정답 따윈 없이, 마음껏 그려나가며 자신만의 베스트 파트너를 그려보세요!
지금이라면 그릴 수 있을거에요!

……응? 펜을 쥐자마자 그토록 흥분하고 있던 뇌가 거짓말처럼 조용해지는 경험 다들 한번씩은 있으시죠?  저는 항상 그렇답니다.

이러한 현상은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릴 수 없다는 좌절감에서 나옵니다. 이제 이기사를 읽으며 거기서 빠져나오고 좋아하는 것을 원하는대로 창조 할 수있는 자유를 손에 넣어보세요.

전편에서는 「취미」로 그리는 캐릭터 디자인의 과정을 후편에서는 간단한 아이콘 제작에 대하여 최대한 알기 쉽게 해설을 해나갈거에요!

우선 전편에서는 모든과정에서 요점이되는 캐릭터 디자인입니다.
초보자이신 분들도 ,캐릭터 디자인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계시는 분들도,이 기사로 인하여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움이되길 바랍니다.

자, 이제 당신 만의 오리지널 캐릭터, 우리 아이를 만들어봅시다!

1. 망상하기

망상이 없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많이많이 망상합시다 …
어렴풋이라도 괜찮아요 얼굴이나 복장 이런것들이요 …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면 설정을 생각할 수 있기도하고 …                                                                                   물론 생각 난 것을 글로 써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그런과정을 통해서 떠오르는 것도 많기 때문에 어느정도 설정을 정하는 것은 OK입니다.
캐릭터 디자인에는 크게 나눠서 현실 성향과 상상 성향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현실 성향은 실제 옷이나 소품을 보시면서 그릴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림이 안정되기 쉽고, 멋지고 세련된 느낌이 나올 수 있습니다.
상상 성향은 좋게도 나쁘게도 자유롭게 그릴 수 있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 있는 반면 무엇을 그리면 좋을지 고민하게 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자신이 그리기 쉬운 쪽으로 도전을 해보면 좋지 않을까요?

저는 음 …… 멋진 캐릭터를 좋아하니 남자 캐릭터를 그려보도록 할께요!
짐승 캐릭터를 그리는 방법도있지만 …… 이번에는 인간을 그려볼께요.
청년, 어린이 …… 둘중에 하나를 골라야하면 청년을 그리고싶네요. 그리고 꽃미남이면 좋겠고 쿨해보이지만 ……사실은 핫하고 열정적인 남자 이런컨셉이 좋겠네!
판타지를 좋아하니까, 상상 쪽으로 그려볼까 해요.
검도 갖고 있었으면 좋겠네요 …… 하나, 아니 두 개, 짧은 검으로!
복장은 …… 음, 나중에 생각해야지!

 

2. 준비하기

꽤 틀이 잡혀왔으니 메디반 페인트를 열어보도록 할께요.
【파일】에서 【새로 작성】을 선택하세요.

참고 기사를 보사고싶으신 분들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 ︎ 작품을 그리기 위한 준비입니다

아래의 화면이 저의 설정입니다.
원하시는 설정이 있으시면 바꾸셔도 괜찮습니다!

이번에 사용할 펜입니다.
이쪽도 취향에 맞게 사용해주세요.
조금 굵은 【붓 압부 투명도]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일단 그려 보자

드디어 드려보기 시작합니다. 우선 가볍게 스케치를 그려 보도록 하죠.
포인트는 간단히 그리는 것 입니다 처음부터 세밀하게 그리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대충 이런 느낌!                                     이정도로 그려주시는게 좋습니다.
무리하게 그리려고하면 처음처럼 사고 정지 상태에 빠질 위험이 있기때문에 편안히 그리세요!
전신 실루엣도 그려두시면 앞으로의 과정을 진행하기 쉽습니다.
밑에 그림이 캐릭터의 베이스가 됩니다.

쿨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으니 눈가를 뾰족한 느낌으로 그려주시고 입을 꾹 다물어주세요 …… 머리는 어떡하죠?                       에이 나중에 그려요. 뭐 괜찮겠죠.
그리고 검을 두개 그려줘요!

 

4. 그리고 싶은 곳을 그리다 (얼굴, 헤어스타일)

대충 분위기가 완성이 되면 이번에는 그리고 싶은 곳, 그리면서 즐거운 곳을 그려줍니다.

역시 얼굴이 제일 재미있긴하죠, 특히 눈과 헤어스타일.
여기가 잡히지 않으면 다음단계를 그리기 어려워져요!
쉽게 그려나갈 수 있도록 저는 얼굴부터 그립니다.
그렸다 지웠다 수정을 하시면서 이상적인 눈에 가까워지도록 해주세요.
지울때는 펜의 색상을 투명 (shift + Z)으로 설정하시고 깎으시면 그리기가 쉬워져요.

눈의 각도에 따라서 인상이 변화하기 때문에, 성격이나 이미지에 맞는 눈을 선택하세요.
미묘한 차이지만, 의외로 중요합니다.


헤어스타일도 다양한 인상을 연출해줍니다.이 부분은 자유롭게 그려도 그다지 문제는 없다고 봐요.
취향에 맞게 그려보세요!
여기는 성격이 나오기 보다는 캐릭터만의 취향이 나올 것 같네요.
마음에 들지만, 1%부족하다 ……라고 느끼실때는 그때그때 [레이어의 복제]를 남겨 둬요.
쉽게 한도에 도달할 일은 없음으로 부담없이 편하게!

▶ ︎ 레이어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 맞아요! 이런 느낌!

 

5. 그리고싶은 곳을 그리자(의상)

자 이제 다음은 의상입니다.
조금 어렵습니다만…옷을 다 벗게 할 수는 없잖아요 …
피할 수 없네요. 각오를 단단히 해보도록 하죠 …

참고로 이부분은 아무래도 그리기 어렵다! 라던가, 더 이상은 한계인것 같아! 라고 느끼실 경우에는 무리하지 마시고 다음 기회에 그도전해보세요!
캐릭터 그림이지만 반듯이 전신을 그릴 필요는 없습니다.
망토에 손을 넣거나 몸을 겹치게 하여서 무기를 숨기게 하거나 자신이 잘 그리지 못 하는 곳을 숨기는 것도 잘 그려보이게 하는 방법중의 하나일 수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즐겁게 오래그리는 팁은 자신의 그림을 감상하고 “멋있다, 잘그린다”라고 칭찬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젠가는 오늘은 좀 더 열심히 해 볼까. 라는 긍정적인 생각이 드는 날이 올 것 입니다.
도전하는 것은 그런 날에 해보도록 합시다!

캐릭터 디자인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은 과정에는, 몇 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우선 부품별로 나눠서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속옷이나 겉옷은 물론, 칼라, 어깨, 손 등 시야를 좁힘으로 그리기 쉬워질때가 있어요.
추천하는 것은 칼라, 가슴, 어깨 쯤부터 그리는 것입니다 .
여기를 제일 먼저 그려줌으로써 다음그림을 이어나가기가 쉬워집니다.
얼굴, 목 이렇게 그린다음에는 자연스럽게 칼라를 그리게 될거에요!


베이스의 밸런스가 이상하다고 느끼시면, 다시 그리는 이외에도 【선택 도구】 또는 【올가미 선택 도구】를 사용하여 변형 (command-T)함으로써 크기와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좋은 게 그려졌지만 위치가 별로네 ……라고 느낄실때에는 많이많이 사용합시다!
다만, 이것이 그대로 그림이되는 것은 아님으로로 균형이 나빠도 괜찮아!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 ︎ 선택 도구를 다뤄 봅시다

▶ ︎ [For Beginners] Easy with the Transform Tool! Face and Body Balancing Techniques [For Smartphones]

예시에 따라서 취향이 다르겠지만 옷은 세계관이나 설정이 특히 명확하게 나타나는 부분이에요.
기사라면 갑옷, 고등학생이라면 교복 등 캐릭터에 따라서 이해를 쉽게 도와주기도 하죠.
일단 무난한 것을 그려보고, 거기서 무엇을 더할지 생각하는 것도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무난한 복장이여도 잘 그리기는 힘들어! 라고 느끼시는 분들은 사진과 실물을 보면서 그려 보세요.
잘 그릴 수 없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사실은 잘 모르는게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제대로 그릴 필요는 없지만 올바른 것을 보면서 그려도 손해보는 것은 없습니다.
그거 실제로는 어떻게 생겼지? 라는 고민이 드시면 한번 실물을 자세히 보시면 활로를 찾아 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의 캐릭터가 입고있는 의상을 평소보다 자세하게 살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검이 두개니까 빠르게 움직이겠지, 가벼운 느낌이 좋을 것 같아.
일단 갑옷도 그려보고 …… 어쩐지 잘 그려지지 않는구나.
그러면 헤어스타일은 바꾸거나  조금 늘려서 그려봐야지.
어깨 갑옷을 분리해보아도 좋을 것 같고 …… 그래, 멋지게 그렸어!

 

6. 휴식

어느 정도 그림이 완성되면 휴식을 취해주세요.
그린 캐릭터를 바라보면서 스토리를 상상하시면 즐거울거에요.
외형이 굳어지면 전체가 머릿속에 있었을 때보다는 더 자세한 설정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새로운 캐릭터와 그 관계성이 보이기시작하면 다음 캐릭터 디자인을 향한 의욕이 활력으로 될 것 입니다.
그림이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멍하니 바라보는 시간을 취해주세여. 그런시간이 진행하기 쉽게 만들어 줄거에요.

 

7. 무기 그리기

무기 디자인도 그리기 어렵네요.
멋진 무기를 그리고 싶은 마음이 커서 너무 복잡하게 그려 버리거나, 점점 그림이 꼬여버리는 패턴이 많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 분들은 심플하게 그린다는 선택 을 시야에 넣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설정을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누가 누구를 위해 만든 무기인지 어느정도 정해놓기도 해요.
그렇게되면 장식이 많이 달려있는 무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계급이있는 사람이거나 초능력을 지닌 칼일 경우가 많겠죠……?
그것을 일개 전사가 갖고있다는 것은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 수 밖에 없음으로 미래에 그러한 무기를 갖게 되어도 처음에는 저렴한 비용으로 양산되어 보이는 무기를 갖게 하는게 자연스러워 보일거에요.
간단하고 그후의 성장도 그릴 수 있고 일석이조입니다!
심플한 무기는 어떤가요!

칼집이 있는 무기라면, 수납된 상태도 같이 그려 보도록하죠.
두개의 물건을 그리기보다는 변형가능한 하나의 것을 그리는 이미지로 그려주세요.
칼집에 들어간 모습이 멋있으면, 꺼냈을때의 모습도 멋있어 보이게 됩니다.
이것은 복장, 특히 갑옷이여도 그렇지만, 부족할 때에는 선을 이중으로 만들거나 부품을 늘리면서 그려보도록 할께요.
적당한 검이 되려면 형태가 단순해야한다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많이 그리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아까 그린 검이 근사하니 그대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칼집은 벨트의 뒤쪽에 붙이는 느낌으로!

 

8. 완성하기

이제 캐릭터로써 필요한 것은 어느정도 그렸음으로, 일단 완성으로 합시다.
정답을 찾아 그려 버리기 십상이지만, 아마 정답은없습니다.
게다가, 그리는 것을 끝내지 않으면 캐릭터는 영원히 완성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의미가 없겠죠!
머리는 길러주면 되요.
복장은 다시 수선해주면 돼요.
우선 캐릭터로써 완성을 시켜 줍니다!

간단히 색상까지 칠해주면 일러스트로써 그릴 때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어요.
이번에 색을 칠해보았지만, 저는 색을 칠하는 순서는 고민 끝에 그림을 그리기 직전에 정할때가 많으니, 여러분에게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저도 우리 아이가 완성되었습니다 , 여기 나오셨네요!
어떤가요?
꽤 멋있게 그렸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이름을 지어주고 싶은데, 여기서 제일 어려움을 느껴요 …… 저는 이름을 정하는게 정말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름없이 완성을 할 수 없겠죠?
그럼으로 임시적으로 무명의 검사씨라고 부르기로하죠.
이름을 밝히지 않은 설정이면 …  괜찮은 것 같아요 …
중대한 비밀을 숨기고있을 거에요. 아마도.

어떠셨습니까? 여러분도 귀엽고 멋진 우리 아이를 그릴 수 있으셨나요?
오리지널 캐릭터를 그리는 방법임으로, 똑같은 캐릭터를 그려도 된다는 것은 아닌게 이런 기사의 어려운 점이겠죠.
“아 이러면 진행이 쉽구나” “이렇게하면 좋겠구나”등 시종일관 대략적인 해설을 한 것 같은 생각도 들지만 우선은 자유롭게 그려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의 표현이라고 받아드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편에서는, SNS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우리 아이의 아이콘을 제작합니다.
거기서는 그림 자체의 그리는 방법의 강좌가 써져있음으로 어떤 캐릭터에도 응용할 수 있어요.

끝까지 기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 그림 /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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